2026년 8월 16일 일요일

오디세이, 접대의 관습(크세니아)

ㅇ놀란의 영화 오디세이는 크세니아를 문명의 근본으로 보고 그 붕괴와 재생을 표현

  : 오디세우스는 영화에서 문명을 붕괴시킨 원죄자이자 이를 속죄하는 과정의 고난을 경험

  : 성찰과 속죄

  : 오디세우스는 스스로의 죄의식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귀환을 원하지 않아

  : 심지어 칼립소를 빌미로 망각하려 한다

  : 죄의식, 양심은 트로이의 여사제(아테나의 외형)로 표현

  : 폴리페우스의 관습 무시, 리에스트라고네스, 키르케, 칼립소

  : 트로이 멸망 부터가 관습을 무시해서 발생(목마)

  : 단, 먼저 무시한 것은 파리스 왕자

  : 이타카의 페넬로페의 구혼자들은 이를 어겼다

  : 이타카와 트로이의 멸망은 상호 동치구조, 수미상관


ㅇ 기술을 음각시킨 영화

  : 돼지 변신

  : 거인은 스턴트맨의 몸집 차이와 착시 활용

  : 표현을 제한적으로 연출


ㅇ신의 존재, 불확실성과 운명

  : 인간은 개미에게 말을 하지 않아

  : 신은 인간에게 알쏭달쏭하게 말한다

  : 신은 침묵한다


ㅇ시논은 오직 진실을 말하지만 거짓말로 죽는다

  : 시논은 거짓말에 2번 당한다(제비뽑기,목마)

  : 오디세우스의 거짓말에 목마를 제물이라고 믿고 죽어

  : 이 또한 오디세우스의 죄의식


ㅇ접대의 관습은 서양에서는 민간간의 불문율

  : 동양은 이 관습이 약하다. 국가주의, 중앙집권

  : 서양은 이 관습이 더 강하고 어기는 것은 금기

  : 계약주의


ㅇ트로이와 시논은 진실을 지켰으나 멸망했다


ㅇ오펜하이머와 묶어 2부작처럼 보인다(문명의 멸망, 속죄,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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