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미국이 중동에서 발을 빼는 과정이 이란 폭격으로 나타난 것
: 반대가 아니다
: 트럼프의 방식
: 과거 사례가 있다
ㅇ베트남전의 사례
: 남베트남에서 베트공과 싸우며 끝없는 수렁에 빠진 미국
: 그렇다고 북베트남으로 진격도 못해, 중국을 자극할 우려
: 미국은 한국전에서 중국 개입의 트라우마가 있다
: 이러한 교착상태를 해결한 것이 닉슨-키신저 콤피
: 중국과 데땅트한 중요한 원인이 전쟁을 끝내기 위해 하노이 북폭을 하기 위함
: 북폭과 동시에 캄보디아로 확전하여 호치민 루트를 봉쇄
: 북폭을 하면 호치민을 협상테이블로 끌어낼 수 있다
: 이것이 이란 폭격과의 같은 점
: 일반인은 이때문에 닉슨이 베트남전을 확전했다고 잘못알고 있다
: 그러나 아이젠하워-케네디-존슨 을 통해 베트남전은 꾸준히 확전된 것이가 닉슨이 마무리지은 것
: 닉슨 대선 공약이 베트남 종전
: 기밀해제 문서 - 데땅트 과정에서 미국이 퇴각을 전제로 한 하노이 북폭을 중국으로부터 용인받는다
ㅇ비슷한 과거 전략적 사례(Credible Threat -> Golden Bridge)
: 파쇼다 사건(1898) - 영국은 프랑스 본토까지 군사적으로 압박, 독일 견제 명분 등으로 프랑스가 양보
: 유고 공습(1995) - 밀로셰비치를 공습하고 러시아를 회유, 협상을 통한 종전
: 쿠바 위기(1962) - 쿠바 봉쇄, 소련 선박 격침 준비, 이후 모스크바의 협상
ㅇ병법상 후퇴는 공세적으로 요란스럽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