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록체인의 트릴레마: 탈중앙, 보안, 확장성
: 비트코인은 탈중앙, 보안을 챙겼으나 확장이 어렵다
: 전통금융망은 보안성과 확장성을 가진다(중앙집중)
: 탈중앙과 확장성을 챙기면 노드가 많아지면서 속도가 빠르기 어렵다. 이 경우 속도를 챙기다가 보안이 약화된다
- 트릴레마의 해결노력
: L2 체인
: PoW가 아닌 지분증명(PoS)
- 스테이블 코인의 트릴레마: 탈중앙, 페깅, 확장성
: 루나는 3가지를 동시에 추구하다가 페깅이 깨짐(디페깅의 이슈)
: 루나는 확장성을 추구하기 위해 20% 스테이킹등 발행이 늘다가 디페깅 압력에 노출
: 탈중앙이면 디페깅이 가능해야 한다. 중앙통제라면 페깅이 가능할수도
- 세계는 개인과 국가간의 균형을 추구한다
: IT기술, AI, 등 모든 기술은 국가 권력을 강화
: 개인은 죽어갈 수밖에 없는가?
: 그런 면에서 비트코인의 등장은 필연
- 폴리마켓 등은 전통 금융을 잠식할 것
: 불확실성 베팅, 스테이블 코인, 스마트 계약의 조합은 전통 금융을 잠식하기 위한 전초전
: 선물 등 파생상품 시장을 블록체인에서 구현할 수 있다
: 기반은 이더리움, 서플라이 체인 파이낸스(무역금융)을 먹는다
- 비트코인의 4년 주기는 그대로다. 탈패턴은 왜 시끄러운데도 작동하지 않는가? 원인은?
: 제도화, ETF, 재무전략, 트럼프 모든 것을 이겨냈다
: (내생각) 투자자가 여전히 전통적 맥시들, 이들이 팔았다
- 4년주기의 이유, 빚, 레버리지 때문이다(FT등 주장, 부채 사이클)
: 고점 부근에서의 빚 청산 연쇄반응, 강제청산,
: 청산과정이면 하락세,
: 리얼머니 투자자가 들어올때까지 조정, 이후 반등
: 근본적으로 저변이 작아서 새로운 투자자가 레버리지를 만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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