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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증권거래소를 묘사한 가장 오래된 책은 1688년에 저술
: '혼란 중의 혼란(Confusion of Confusions )'
: 조셉 드 라 베가는 주주, 상인, 철학자들 간의 대화를 묘사
: 시장은 세계최초의 주식시장인 암스테르담 증권시장
: 자산은 주식 및 옵션 거래(주로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주식)
ㅇ주식 시장 묘사
: 이 불가사의한 사업은 유럽에서 가장 공정하면서도 기만적이고, 가장 명망 높으면서도 악명 높으며, 가장 고귀하서도 저속하다
: 지식의 정수이자 사기의 전형이며, 총명한 자에게는 시금석이면서도 대담한 자에게는 무덤이고, 유용함의 보고이면서 재앙의 근원이며, 쉬지 못하는 시지포스의 형체이자 영원히 돌아가는 수레바퀴에 묶인 익시온의 형체이기도 하다
ㅇ참여자는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 대자본가 - 시세차익에는 무관심하고 배당금을 누린다
: 시세차익가 - 이들은 이익만큼이나 위험을 고려하며 적은 이익이더라도 안전을 더 선호
: 투기꾼 - 두가지 유형이 있다. 황소와 곰
ㅇ마지막으로 돈을 잃지 않을 네 가지 원칙
: 주식 조언은 금물, 선의가 나쁜 결과로 이어져
: 후회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를 찾아라
: 시세 변동에 연연하지 마라
: 인내심과 버틸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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