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서 늘 있는 일이고 인생에서 중요한 가르침이기도 하다. 부디 투자한다는 분들은 아래 글을 참고해서 걸러들으시라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4261803268?
ㅇ 전업 투자자들과 많이 어울리는 것은 방해만 된다
ㅇ 거짓말을 하는 부류
: 위기가 생기기 전에 '위기 대응'을 했다고 말을 했으나 거짓말
: 흐르무즈 이슈 생기기전에 분명히 문제 없다고 했다가 이슈 생기고 나면 급락장 다 피했다고 말함
: 그 사람은 엔캐리때도 이렇게 말하고, 관세 급락장에서도 이렇게 말함
: 자신의 투자수익, 수익금, 수익률을 자랑
ㅇ 특정 주식 너무 자주 외치는 사람 (feat 1주일에 한번씩 종목 바뀜)
: 매수 콜이 오히려 노이즈, 의도만 좋았다
: 생각해보자
: 매수 콜을 듣고 주식을 샀다 => 주가 오르면 행복, 떨어지면 불행
: 매수 콜을 듣고 주식을 안샀다 => 주가 오르면 불행, 떨어지면 쏘쏘
: 기대값이 거의 (-)로 종결된다. 왜 이런 짓을 함?
: 이익 나도 잘 모르는 주식의 이익이라 찝찝, 언제까지 가지고 가서 이익볼 수 있을까? 폭락하면?
ㅇ다양한 종목의 등락을 시시때때로 계속 알려주는 사람
: 오늘은 광통신, 내일은 반도체, 내일 모레는 바이오 올랐다고 항상 말함
: (빠진건 얘기 잘 안함)
: 듣는 사람은 시장에 항상 참여해서 매매해야할 것 같음
: 시장에 참여하지 못할 경우 이 주식들을 놓쳤고 내가 루저가 된 것 같음.
: 매일매일 매매를 한다면 좋은 영향을 줄까? 아닐까?
ㅇ 자신의 수익률, 수익금을 공공연히 자랑하는 사람
: 타인의 투자 성과를 아는 것 자체가 내 투자심리에 노이즈일 뿐
: 그래서 블로그에 누군가 3월 결산 이런거 올리면 안 읽음
: 나보다 수익률, 수익금이 낮으면 본전이고, 높으면 배아프다
: 배가 아프면, 무리 되는 매매를 하게 된다
: 결과적으로 좋지 않은 성과로 귀결
: 무엇보다 성과 좋다고 떠드는 그들이 정말 돈을 벌었을까? 돈 자랑은 사기꾼, 부자는 부를 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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