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블라인드 어떤 남자: 안 찡찡대는 여자는 세상에 없냐는 질문
: 성격 무던 여자 만나고 싶은데 연애 처음에 그러다가도 좀 지나면 100% 찡찡댐
: 찡찡이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아래는 답변들
ㅇ안 찡찡대는 여자 만나본 적 있다
: 그녀는
: 주말에 딱히 외출이나 날 만나고 싶어하지 않음
: 영화 보자고 했는데 궁금해서 혼자 봤다고 함
: 나중엔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 헤어짐
ㅇ독립적인 여성은 연애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다
ㅇ독립적인 안찡찡 여성은 한국 남성에게 여성으로서 매력이 떨어진다
ㅇ안징징거리개 안정적으로 사랑해주면?
: 편하지만 설레이지 않는다고 징징거리는 소리를 하고 당신은 차인다
ㅇ안찡찡대는 여자는 연애 욕구가 크지 않다. 혼자서도 안 외로우니까
: 이런 여자는 자만추로 1~2트에 결혼
: 질문자 너부터도 찡찡대는데
: 질문자도 아마 무던한 여자 재미 없다고 차버릴 가능성 농후
ㅇ질문지는 스스로 찡찡대고 싶어하는 것
: 큰 엄마, 누님처럼 질문자 찡찡을 받아줄 여자를 찾던지
: 애교 있는 이쁘장한 여자에 얽매여 있을 때가 자신을 되돌아볼 기회다
ㅇ연애는 결국 사디즘과 매저키즘의 결합
: 곧 여성성, 남성성이고 누군가는 한쪽 역할을 맡는다
: 정 찡찡대고 싶으면 그냥 수줍게 엉덩이를 들이대
ㅇ여성이 바라는 안정형 남자
: 다 받아주는 감정 쓰레기통
: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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