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과거(2024년)에 모빅이 JTBC와 업무 협약을 추진한 적이 있다
: 개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매우 열심히 노력한 협약 추진
: 모빅 입장에서는 나름 큰 발전을 바라보고 추진했던 야심찬 프로젝트
ㅇJTBC측 회계, 법무 담당자는 세금 이슈로 협약에 부정적
: 모빅측 회계 담당자는 JTBC의 누적 적자로 인해 세금 이슈가 적을 것으로 추정
ㅇJTBC 회계, 법무팀은 당시 매우 가혹한 조건을 요구해
: 상호 주고받는 것이 있을진데 너무 일방적
ㅇ당시 협약과정에서 JTBC는 모빅 자산(코인)을 상당수 보유 중(코인 에어드랍 교환)
: 가혹한 조건 하에서 결국은 계약이 파기되면서
: 보유 자산을 당시 일괄적으로 공개 소각
ㅇ개인적으로 당시 협약 추진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 네트워킹, 법적 검토, 회계 검토, 계약 문구, 리스크 관리, A~Z까지
ㅇ협약 방해 세력도 사업이 무산된 요소로서 컸음
: 모빅 내부자의 정보를 이용해 JTBC에 뇌물을 주는 것처럼 폭로
: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의는 JTBC에 악연이 있고 코인 뇌물 떡밥을 물어 집요하게 공격
: 이들은 엄청난 에너지를 써서 JTBC와 모빅을 떼어내
: 이것도 깔끔하게 문서화한 JTBC보유 모빅의 소각을 문서화한 주요 원인 중 하나
ㅇ특히 아는 지인이 JTBC와 절연을 강박적으로 요구
: 평생 괴롭힘 당한다. JTBC와 반드시 끊으라고 요구
: 당시에는 그분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 지금은 평생의 은인
ㅇ만약 당시 JTBC와 업무 협약이 잘 진행되었다면?
: 지금 모빅 가격은 대폭락했을 것
: 3조 이상의 빚이 있는 JTBC입장에서 가장 팔고 싶은 자산이었을 것, 혹은 채권단이 실현
: 그럼 모빅 관계자는 재무자뿐 아니라 모빅 보유자로부터도 온갖 협박을 받을 것
: 실패=죄, 털면 다 나온다
ㅇJTBC는 2026년 6월에 부도
ㅇ결과적으로 모빅은 당시 죽으러 용쓴거고 가세연은 모빅을 살려줬다
: 누가 모빅을 위해 일한 것인가?, 누가 죽이려 했는가?
: KAL기 못타서 테러를 벗어난 것과 비슷
ㅇ열심히 하지 말자
: 40대에 암에 걸리고도 비슷한 생각
: 스스로를 닥달하는 사람들, 너무 열심히 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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