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요일

미래의 불확실성, 열심히 하지 말자, 오태민


ㅇ과거(2024년)에 모빅이 JTBC와 업무 협약을 추진한 적이 있다

  : 개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매우 열심히 노력한 협약 추진

  : 모빅 입장에서는 나름 큰 발전을 바라보고 추진했던 야심찬 프로젝트


ㅇJTBC측 회계, 법무 담당자는 세금 이슈로 협약에 부정적

  : 모빅측 회계 담당자는 JTBC의 누적 적자로 인해 세금 이슈가 적을 것으로 추정 


ㅇJTBC 회계, 법무팀은 당시 매우 가혹한 조건을 요구해

  : 상호 주고받는 것이 있을진데 너무 일방적


ㅇ당시 협약과정에서 JTBC는 모빅 자산(코인)을 상당수 보유 중(코인 에어드랍 교환)

  : 가혹한 조건 하에서 결국은 계약이 파기되면서

  : 보유 자산을 당시 일괄적으로 공개 소각


ㅇ개인적으로 당시 협약 추진을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 네트워킹, 법적 검토, 회계 검토, 계약 문구, 리스크 관리, A~Z까지 


ㅇ협약 방해 세력도 사업이 무산된 요소로서 컸음

  : 모빅 내부자의 정보를 이용해 JTBC에 뇌물을 주는 것처럼 폭로

  :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의는 JTBC에 악연이 있고 코인 뇌물 떡밥을 물어 집요하게 공격 

  : 이들은 엄청난 에너지를 써서 JTBC와 모빅을 떼어내

  : 이것도 깔끔하게 문서화한 JTBC보유 모빅의 소각을 문서화한 주요 원인 중 하나


ㅇ특히 아는 지인이 JTBC와 절연을 강박적으로 요구

  : 평생 괴롭힘 당한다. JTBC와 반드시 끊으라고 요구

  : 당시에는 그분이 너무 원망스러웠다.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 지금은 평생의 은인


ㅇ만약 당시 JTBC와 업무 협약이 잘 진행되었다면?

  : 지금 모빅 가격은 대폭락했을 것

  : 3조 이상의 빚이 있는 JTBC입장에서 가장 팔고 싶은 자산이었을 것, 혹은 채권단이 실현

  : 그럼 모빅 관계자는 재무자뿐 아니라 모빅 보유자로부터도 온갖 협박을 받을 것

  : 실패=죄, 털면 다 나온다


ㅇJTBC는 2026년 6월에 부도


ㅇ결과적으로 모빅은 당시 죽으러 용쓴거고 가세연은 모빅을 살려줬다

  : 누가 모빅을 위해 일한 것인가?, 누가 죽이려 했는가?

  : KAL기 못타서 테러를 벗어난 것과 비슷


ㅇ열심히 하지 말자

  : 40대에 암에 걸리고도 비슷한 생각

  : 스스로를 닥달하는 사람들, 너무 열심히 살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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