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ROE와 PER은 비례
: 미국내 인덱스에서 ROE와 PER은 비례
: 대부분의 국가에서도 성립
ㅇ주요국 ROE
: 한국 1자리수 오르락 내리락
: 일본 10%전후, 대만 14%대, 중국 본토 11%대 이상
: 인도 17%이상, 미국 20%안팎, 세계 최고 수준
: 서유럽(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 선행 PER는 11~16배, ROE는 10~15%
: 영국·스웨덴·캐나다·남아공 - ROE는 5~15%, PER 10~15배
ㅇ한국 상장기업들의 평균 ROE는 미국 등 주요 선진국 대비, 대만과 중국 대비해서도 낮다
: 주요 원인 - 낮은 자본효율성(이익유보, 저배당), 사업 포트폴리오 구조, 거버넌스, 정책 요소, 상속세
: 한국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약 69%는 ROE < 자본비용(COE)
: 매출 500대 중 상장 286개사 평균 ROE는 2021년 10.1% -> 2023년 5.2%
: 미국 기업 ROE는 한국의 2배
ㅇDuPont, ROE =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레버리지, 한국은 세 축이 모두 불리
: 과도한 자본 축적, 낮은 주주환원
: 산업 구조, 씨클리컬 산업 비중 높아(서비스, 운송, IT하드웨어, 석유화학)
: 보수적 재무정책(저 레버리지)
ㅇ거버넌스 불리
: 대주주 중심, 소수주주 권리 무시, 비효율적 내부 유보
ㅇ시총 30대 기업의 ROE가 코로나 당시 3.7%까지 급락, 2025년 12.3%까지 상승(반도체)
: 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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