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원문
https://finance.yahoo.com/markets/article/why-the-spacex-ipo-could-be-a-trap-chart-of-the-day-100000554.html
역사적인 IPO데이터
https://site.warrington.ufl.edu/ritter/ipo-data/
ㅇ1975년부터 2021년까지 9천건 이상의 기업 IPO분석
: 상장후 3년동안 수익률이 보합 또는 하락한 기업은 60%
: 두배 이상 주가가 상승한 기업은 16%
: 평균 수익은 양수였지만 극소수의 혁신 기업때문이고 절대 다수는 예금 이하 수익
ㅇ상장일에는 강한 양의 비정상수익 존재, 이후 3년 장기 수익률은 유사 기업 대비 유의미한 언더퍼폼
: “IPO puzzle”
: Ritter(1991)를 비롯한 고전 연구, 상장 후 3년 buy‑and‑hold 수익률 기준으로, IPO 종목이 규모, BM 매칭 비IPO 포트폴리오 대비 언더퍼폼
ㅇHot issue market
: 발행이 몰리고 언더프라이싱이 크게 나타나는 hot issue 기간(예: 1980년대 말, 1999–2000년 IT 버블, 2020–2021년 tech‑SPAC 붐)에 상장한 종목은
: 단기 수익률이 특히 높지만, 이후 장기 성과가 더 나쁘다
ㅇ1960년대 이후 IPO주의 5년 명목 수익률이 비IPO 기업 대비 크게 낮다
: Loughran & Ritter(2004 등): Really Long-Run Performance
ㅇ기관투자자의 개미 털어먹기
: Aggarwal(2003)과 Loughran & Ritter(2002)
: 수요가 높은 IPO에 기관, 우량 고객에게 배정이 집중되고, 이들이 상장 직후 단기 매도를 통해 언더프라이싱 수익을 실현
: 심지어 락업 기간이 있어도 이러한 현상은 정도의 차이일 뿐 유사
: 세컨더리에서 비싸게 매수하는 개인, 일반 투자자는 장기 언더퍼포먼스를 더 많이 부담하게 되어, “발행 시장 → 이차 시장”으로 수익이 재분배되는 구조가 형성
ㅇIPO로 돈을 버는 사람은 주간사와 첫날 매도자
: 그러나 그들 또한 다른 IPO실패 사례가 많을 것
: 누가 승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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