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yEA9ao8-6is&list=WL&index=6
ㅇ1990년대부터 중앙은행이 유동성 조절에서 벗어나 금리를 건드리기 시작한다
ㅇ이것은 사회주의적인 발상, 금리를 왜 소수의 현자가 결정하나?
ㅇ마침 90년대는 소련 등 공산주의가 멸망하던 시기였는데...
ㅇ생각: 아마도 노령화 시작과 저성장이 고착화되어 부채 위주의 경제가 80년대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 자산가격이 하락하면 위험해, 금리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
: 90년대부터 자산인플레 커지는 경향(정말인지 확인좀)
ㅇ90년대 이전에는 중앙은행이 실물 인플레와 자산인플레를 같이 봤으나
: 90년대 그린스펀은 노골적으로 자산인플레를 외면한다
: 그린스펀 풋의 등장
: 자사주 매입 증가
ㅇ부채의존경제에서 양극화가 심화
ㅇ이것이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다(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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