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6일 월요일

필연보다 우연,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세상, 그러나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삶은 이어진다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15만명을 진료한 이근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2024.5.28)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다.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