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se who want to know Truth
정신과 전문의로 50년간 15만명을 진료한 이근후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2024.5.28)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다.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지만 사소한 즐거움을 잃지 않는 한 인생은 무너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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