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ailyreckoning.com/the-russell-2000-an-earnings-illusion-2/
ㅇ역사적으로 소형주는 성과가 좋았다. 그러나...
ㅇ러셀 2000 지수를 기반 가장 큰 ETF, iShares IWM
: 자산 규모가 620억 달러
: PER은 19, 비싸지만 높지 않아보인다
: 그러나 이 PER은 (-)의 PER을 제외
: 제대로 계산(전체 수익 합쳐서 가격으로 나눠)해보면 지수전체의 PER은 36
ㅇ특히 러셀 2000 지수에 포함된 기업 순손실 기업은 점차 증가중
: 2010년 이전에는 30%
: 2010~2019년 50%
: 2020~현재 70%
: 이렇나 증가의 배경에는 바이오, IT등 기술주 비중의 증가가 자리
ㅇ훨씬 나은 선택지 S&P 600 중형주 지수
: 가장 큰 ETF는 SPSM, 운용보수 3bp
: 수익을 내는 기업만 편입, 주기적으로 구성 종목을 검토해 현금 유출이 심각한지 확인
: 지난 5년간 S&P 600 지수는 CAGR +11.4%(러셀 2000은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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