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가니는 LTCM의 창립멤버였고 파산을 경험, 그 교훈으로서 쓴 책
※(개인적) 결국 자산배분을 하라는 의미인 듯, 배분의 비중(가령 60/40)은 각 자산의 변동성을 따르나 미래의 변동성은 모른다. 지난 100년, 200년과 같을까 다를까?
ㅇ상반된 투자 서적, 격언이 많다
: 랜덤워크투자수업 <> 비랜덤워크 투자 수업
: stocks for the long run <> 비이성적 과열
: 인덱스 펀드에 투자해라 <>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ㅇ왜? 독자를 획일된 사람을 가정
ㅇ코넬리우스 반더빌트는 1877년 사망시 세계 최고의 부자
: 장남 빌리는 유산의 95%를 상속받아
: 코넬리우스 사망 70년후 재사나 대부분이 사라져
ㅇ사라진 억만장자의 수
: 1900년 당시 백만장자는 4천명
: 그중 한명이 5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인덱스처럼 투자하고 일부만 빼서 썼다면
: 현재 16개의 억만장자 가문이 생겼을 것
: 1900년 백만장자들의 1/4이 5백만 달러로 시작했다면 후손만으로도 현재 16000명의 억만장자가 있어야
: 2022년 억만장자는 700명뿐, 대부분 자수성가, 1900년 부자의 후손은 없다
: 현재 미국 억만장자의 10%이하가 1982년 포브스의 400대 부자 명단에서 찾을 수 있어
: 1900년대 부자들은 최고의 재무 상담가, 최고의 투자 기회, 최고의 두뇌를 가졌을 것인데 왜?
ㅇ결과적으로 그 원인은
: 너무 많은(혹은 적은) 위험을 감수
: 재산 이상의 지출, 수입에 맞지 않는 지출
: 일관되지 않은 투자와 그 결과로서의 파산
ㅇ사람들은 무엇을 사야 하냐에만 관심을 가진다. 파산의 지름길
: 중요한 것은 투자 규모,
: 잃더라고 규모가 작으면 후일을 도모할 수 있다
: 벌더라도 규모가 작으면 성장이 느리다
ㅇLTCM은 파산 전까지 연평균 40%의 수익, 연간 변동성은 12%에 불과
ㅇ논문: Trading can be hazardous to your wealth
: 적극적 매매 개인은 시장대비 연 -6%
ㅇ60%확률로 앞면이 나오는 동전을 던질 때 25달러를 300번 마음대로 베팅
: 금융지식이 높은 학생과 젊은 투자 전문가 대상
: 게임당, 25달러중 얼마를 베팅할지, 앞뒷중 어디에 베팅할지 정해야
: 맞추면 베팅금액을 벌고, 틀리면 베팅액을 잃는다
: 참가자의 21%만이 최대상금 250달러 도달
: 33%가 원금 손실
: 28%가 거의 무일푼으로 종료
: 30%가 부진한 성과($25~$100)
: 참가자 다수가 더블다운(잃을 때 이전 베팅의 *2베팅)을 최적이라고 평가
: 67%가 뒷면에 베팅한 적이 있다(뭐?), 심지어 48%는 5번 이상 뒷면에 베팅
ㅇ최적의 답, 베팅 규모가 중요
: 정률 베팅 - 보유한 자산의 10~20%를 일정하게 앞면에 베팅
ㅇ과거 50년간 주식시장 투자를 위의 동전던지기로 치환하면
: 앞면 70%, 뒷면 30%에 해당
ㅇ의문: 왜 인간은 이렇게 베팅하도록 진화했나?
ㅇ실제 자신의 재산을 주식시장에 베팅한다면 얼마를?
ㅇ60%가 앞면인 동전 던지기에서 매회 자산의 50%를 베팅하면 기대값이 크게 낮아져
: 앞면이 60%인데 왜?
: 변동성 드래그 때문(손실 보면 다음에 그 이상의 이익을 봐야 원금)
: 결과적으로 원금의 10~20%를 베팅하는 것이 최적
ㅇ최적의 베팅규모(재산의 %), 기대수익률에 비례, 분산(≒위험회피 성향)에 반비례
: Merton share
ㅇ주식과 채권 60/40 pfo는 주식의 기대수익과 리스크를 얼마로 가정?
: 일반적 위험회피 성향 2, 주식 연 표준편차 20%, 채권대비 주식의 초과 수익률 연 5%
: 1900년 이후 국채 대비 주식의 초과 수익은 연 6%
ㅇ기대 수익은 위험의 제곱에 비례해서 증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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